최근 가족 여행 계획한다고 이래저래 관심을 두지 못하고 있었는데,


    상당히 두드려 맞고 있다. 계좌를 확인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마도 시퍼런 폭포수일듯 하다. 


    카와산 캐녀닝할때의 물색깔 처럼 맑고 투명할 듯ㅋㅋ



    그래도 그리 큰 걱정은 하지 않는다. 뭐 하루 이틀 하고 팔아버릴것도 아니고, 


    이젠 빨갛게 될 때까지 절대 팔지 않을 수 있는 인내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루하루에 조바심과 걱정과 흔들리는 갈대같은 마음은 아직도 어찌할 수 없지만, 


    팔지 않을 수는 있다. ㅋㅋ




    더블유게임즈,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중에서







    1분기 실적을 발표 했다. 


    대체적으로 잘 나왔지만, 영업이익이 예상 컨센과 많이 달랐다. 


    그래서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는데. 마케팅비용의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율 감소라고 한다. 


    그렇다, 지금 당장 영업이익율이 잘나오는 것보다는 마케팅을 제대로 한방 빵!! 해서 추후의 영업이익을 높여주려는 것이다. 


    회사의 기본 이론이 원래 투자를 하고 수익이 많이 창출되도록 하는거 아니겠는가?


    조금 기다려 보도록 해야겠다.


    그래도 적지 않은 이익이 생기면서 바로바로 빛도 갚고 이자비용도 줄어들고, 자회사 상장이슈도 생기면. 


    아마 시총2조까진 무난하지 싶다. 


    지금 현재 금액 6만원에 시총 1조.








    엄청나게 두드려 맞았다. 


    거의 30%가까이 하락을 했다. 


    조금 어의가 없었다. 


    영업이익이 -41억원이 나왔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면 저렇게 영업이익이 적자가 날 수 있는거지??


    컨센이랑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건 도대체 어떻게 한거지?









    얘는 또 어떻고.....


    왜 영업이익이 -30억이냐....


    이게 회사냐....


    왜이렇게 판관비가 많이 늘어난거지....


    2분기부터 기대를 해봐도 되는건가........


    분기보고서를 샅샅이 뒤져봐야겠다.....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