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그룹 관련 최근 뉴스 2건.


    2018년 4월 27일

    기업은행-이음PE, 셀바스헬스케어 70억 투자


    기업은행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PE)가 공동 결성한 'IBK-이음 글로벌 강소기업육성 제1호 펀드' 를 통해 의료기기 제조업체 셀바스헬스케어에 70억원을 투자한다. 상환전환우선주를 7715원에 발행, 총 90만7천323주를 취득하는 거래다. 
    셀바스헬스케어는 지난해 출시한 체성분분석기 '아큐닉 BC380'과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힘스 한소네5'를 통해 최근 해외 매출 성장세를 이어왔다.
    유병탁 셀바스헬스케어 대표는 "소프트웨어 기술 역량 강화로 2022년 셀프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약 1,5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에 나선 이음PE 측은 "셀바스헬스케어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계열사들의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융합한 메디컬 서비스의 해외 시장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IBK-이음 글로벌 강소기업육성 제1호 펀드'는 글로벌 강소 기업을 발굴해 투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펀드다. 기업은행과 이음PE가 지난해 5월 950억원 규모로 조성, 운용을 맡고 있다. 삼성증권, 산은캐피탈 등 기관 투자자들이 출자했다.




    2018년 4월 27일

    셀바스AI, 셀바스헬스케어 주식 114만주 처분…인프라웨어 지분 22% 취득


    셀바스AI가 27일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 주식 114만주를 89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열사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셀바스AI는 인프라웨어 주식 484만5000주를 89억원에 취득키로 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22.89%다.



    이홍구 전)한컴대표 현재 투비소프트 대표이사가 인프라웨어 제3자 유증 수량중 100만주를 가져감.
    나머지는 셀바스AI가 주식 현물교환으로 받는것이고 1년간 보호예수니 계열사간에 주식정리만 되고 주가에는 이상무
    일단, 인프라웨어는 호재가 확실. 



    3개사 경영권 모두 소유가능 ~~~

    셀바스AI의 셀바스헬스케어 지분은 72.85% → 64.17%으로 변동,
    셀바스AI의 지분구조는 (곽민철 12%, 인프라웨어10%) ~~~~셀바스 3형제 모두 추가상승한것인가?



    즉 해당 주식이 시장에 나오거나 한게 아니고 주주만 바뀐거임 (쉽게 말해 아빠지분 엄마한테 넘겨준거니 실체 변화 x) 
    그리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성공(투자유치 성공) 


    셀바스헬스케어 주식 남주기는 너무아까운지 계열사(인프라웨어)에주고 인프라웨어 증자 배정받은 셈. 

    인프라웨어에 셀바스 헬스케어 주식 주당 7807.02원으로 계상되었으니 알아서 판단하면 될듯.




    오늘 주식 상황을 살펴봐도 일단 인프라웨어가 상승하는 것을 보면, 호재가 확실. 

    하지만 셀바스헬스케어는 하락중. 일단은 악재라고 생각하는 듯함. 



    인프라웨어의 경영경을 확보해야 셀바스AI의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고, 그래야만 셀바스 그룹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한듯 보임.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