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제약은 불안하지만 헬스케어는 실체가 있기 때문에 조금더 안정적입니다. 

    그런점에서 헬스케어 주에 투자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찾은 회사는 셀바스 헬스케어. 


    인바디를 연상케 하는 채성분 분석기를 만들어 내는 회사이자, 

    시각장애인용 점자 단말기도 구글 인증을 받으면서 미국에서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셀바스 헬스케어에 대해 알아볼까요/





    상장후에 10,000원대에서 놀던 셀헬은 2016년 중순이후 폭락으로 5,000원까지 떨어져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옛날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시가총액이 1,000억원을 갓 넘어서는 중이지요. 





    점자정보단말기가 미국의 맹인학교에서 점유율 100%를 향해 달리고 있으며, 


    인바디처럼 전문가용 채성분분석기는 23%를 돌파했으며 점차 매출구성이 높아 질것 같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피트니스와 협력을 통해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인바디의 채성분분석기의 교체 수명이 다다라는 요즘에 셀바스헬스케어의 점유율이 기대가 됩니다. 





    지난 몇년간의 매출액이 200억원대에 머물러 있으면서 영업이익이 적자나 10억원을 넘지 못했는데, 


    드디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영업이익율 또한 13%를 넘어선다면 참 좋겠죠!


    유보율이 굉장히 높았는데 이렇게 낮아진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부채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 다시 실적이 좋아지는 올해부터 낮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실상 배당은 전무합니다. 이익이 나질 못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앞으로의 실적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셀바스AI가 73%의 지분을 

    그외에 임원진들이 0.XX%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73%면 정말 든든하겠군요. 


    셀바스AI의 지배력이 대단하군요.




    2018년의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대단하지만, 


    2019년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도 꽤 좋네요. 


    ROE도 괜찮고. 


    순부채비율도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하지만 셀바스AI의 성장보단 조금 더뎌 보이긴 합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차이일까요. 


    제 눈에는 셀바스AI가 더 좋아보이긴 하네요. 


    아주 조금. ^^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