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 그룹 관련 뉴스 모음.




    2005년 10월 11일 뉴스


    "휴대폰용 브라우저 시장서 '무서운' 성장할 것"...인프라웨어 곽민철 이사


    "자체 개발한 임베디드 브라우저가 휴대폰 제조사의 해외 수출물량에 본격적으로 탑재될 내년에는 무서의 기세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는 28일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를 시작하는 무선인터넷 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의 창업멤버인 곽민철(30)·안종오(32) 이사는 해외시장 공략을 바탕으로 큰 폭의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인프라웨어는 휴대폰 등 정보통신 기기에 탑재되는 임베디드 브라우저 개발업체다. PC의 웹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가 장악을 하고 있지만 그 외 휴대폰, DMB 단말기, PDA 및 디지털 TV 등 정보가전의 경우 브라우저가 하드웨어에 삽입되는 형태(임베디드)로 세계 주요기업 몇몇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임베디드 브라우저 기술 개발에 몰두해온 인프라웨어는 그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의 오픈웨이브, 스웨덴의 텔레카 등을 국내 시장에서 몰아내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해외 기업에 고가의 로열티를 지불했던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은 지난 2003년 LG텔레콤이, 지난해에는 SK텔레콤이 각각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를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수입 브라우저에 비해 3분의 1의 저렴한 가격으로 브라우저를 쓸 수 있게 됐다. 

    그간 자체 제작한 '쿤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KTF도 연내 국제표준에 준하는 브라우저를 채택한다는 계획이어서, 인프라웨어의 성장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곽 이사는 "이처럼 좋은 날들을 맞기에 앞서 '벤처 거품' 시대를 거치며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곽 이사는 지난 1997년 대학시절 동료 개발자들과 회사를 차리고 SW개발 관련 프리랜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듬해 같은 동네(서울 방배동) 선·후배 관계로 알고 지내던 안종오 재무이사가 합류하면서 사세확장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PC용 SW시장에서 '니치마켓'을 찾았던 두 창업자는 지난 1999년까지 인터넷 프린터 브라우저 시장을 공략해 적잖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그러나 80%에 가까운 국내 시장 점유율에도 불구, 기술이 쉽게 사장되는 속성이 있던 터라 새로운 사업을 모색해야 했다.  

    안 이사는 "'닷컴 붐'이 일었던 1999년 말 이후 인터넷이 PC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동통신기기 및 정보가전으로 이전될 것이라 예상했다"며 임베디드 브라우저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국제표준 및 과거버전과 호환을 요구하는 임베디드 브라우저를 독자적으로 개발하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었다. 벤처기업으로 거대 이통사나 휴대폰 제조사와 접촉하는 일도 만만치 않았던 것.  

    곽 이사는 "지난 2000년 시무식 당시 임베디드 브라우저 사업의 진출을 선언한 이후 거의 3년간 매출이 전혀 없었다"며 "'벤처 붐'까지 꺼지는 시기가 겹쳐져 회사의 존립이 흔들렸던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그러던 중 인프라웨어는 지난 2002년 SK텔레콤의 임시 브라우저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나래를 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당시 노키아를 우선 공급자로 선택했던 SK텔레콤은 만약의 사고를 우려해 인프라웨어를 임시로 선정해 두었던 것. 

    이후 브라우저 개발 속도 및 기술력에서 노키아에 앞선 인프라웨어는 SK텔레콤의 표준 브라우저 제공업체로 선정되면서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텔슨, 모토롤라 등 국내외 휴대폰 제조사와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안 이사는 "대부분의 무선인터넷 업체들이 지배적인 위치의 이통사와 거래를 하는 반면, 인프라웨어는 휴대폰 제조사와 거래를 하면서 단말기 당 로열티 수익을 받고 있어 마진이 높다는 게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코스닥에 상장된 무선인터넷 업체들이 올 상반기 10% 안팎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과 대조적으로 인프라웨어는 37.3%에 이르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인프라웨어를 코스닥 상장으로 이끈 지금까지의 실적은 국내에 출시되는 휴대폰에 탑재되는 브라우저의 로열티가 주를 이뤘다는 점. 휴대폰 제조사들의 국내 출시 비중은 전체 물량의 15~18% 수준에 그치고 있다. 

    곽 이사는 "지금까지 해외로 수출되는 휴대폰에는 모두 외산 브라우저가 탑재됐다"며 "하지만 해외 브라우저 업체와 사업 마인드의 차이 및 높은 로열티·보수 비용 등으로 제조사들이 점차 수출 물량에도 국산 브라우저를 탑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 이사는 "조만간 LG전자가 중국 차이나유니콤 가입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새 모델에 우리 회사 브라우저가 탑재된다"며 "이는 해외로 나가는 휴대폰에 우리 제품이 처음 적용된 사례로, 향후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실적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향후 중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가는 동시에,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해 각종 디지털 기기 및 정보가전용 브라우저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인프라웨어는 지난 2002년 사세의 확장과 함께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LG전자 출신의 강관희 대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 회사의 안정화와 기술력의 확대를 이루고 있다.  


    - 어떤 시장이 새롭게 열릴지 예상하고 과감하게 시작했다는 것이 곽대표의 장점인듯. 30살에 사업을 시작했다가 아니라 그 훨씬 전부터 시작했구나. 역시 사업하는 사람은 다르긴 다름.

    - 뭔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더 빠르게 캐치하고 따라가는것이 아니라 선도하는 느낌이 있음. 다분히 사업가적 기질이 있을것으로 보여짐. 



    2009년 2월 11일


    인프라웨어, 美 퀄컴과 전략적 제휴 체결


    국내 임베디드 SW전문기업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가 세계적인 CDMA, 3G 기술보유 기업인 퀄컴(Qualcomm)社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었다.

    인프라웨어는퀄컴은 최근 모바일 시장에서 오픈 플랫폼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어 감에 따라, 자사의 플랫폼인 브루 모바일 플랫폼(Brew Mobile Platform : 이하 BMP)을 기반으로 한 관련 솔루션의 확보가 시장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인프라웨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인프라웨어 솔루션은 BMP에 최적화되어 세계 유수의 모바일 제조사에게 공급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됐다.

    인프라웨어가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주요 솔루션 벤더로 퀄컴과 업무 제휴를 하게 됨에 따라 BMP과의 호환성이 검증된 인프라웨어의 솔루션들은 OEM 및 사업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제공될 수 있는 좋은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솔루션은 2009년 2월 BMP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PolarisTM Browser 6.0, PolarisTM Browser 5.0, PolarisTM lite Browser를 포함한 인프라웨어의 토탈 솔루션이 함께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퀄퀌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북미, 아시아, 중국 시장에서 기 검증된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소프트웨어를 퀄컴의 플랫폼에 최적화하여 사업자 및 제조사들에게 공급하게 되어 플랫폼의 경쟁 우위가 강화될 것이며, 세계 시장에서 비중 있는 칩셋 업체와의 업무 제휴 및 솔루션 릴리즈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는 기존 리눅스 플랫폼과 더불어 노키아 심비안 등의 플랫폼을 통해 상용화되고 있으며, 구글 안드로이드와도 논의 중에 있다.


    - 대단하다. 초대기업인 퀄컴과 업무협약이라니....ㅎㄷㄷ




    2009년 5월 21일


    인프라웨어 문서뷰어 솔루션, 삼성·LG에 '탑재'


    지난 2월 문서뷰어 솔루션 보유기업 보라테크를 인수한 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 www.infrawre.co.kr)가 자사의 문서뷰어 솔루션을 국내 톱 1~2위 글로벌 핸드셋 제조사인 삼성전자·LG전자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국내 제조사들과의 계약은 휴대폰 단말 개발환경에 맞는 문서뷰어 솔루션을 탑재함과 동시에 관련 기술지원과 업그레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은 기존 해외 글로벌 경쟁사의 문서뷰어 솔루션을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Document Viewer2.0'으로 대체하는데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현재 해외 제조사들과도 솔루션 탑재를 협의 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실제 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래한글, PDF, HTML, 각종 이지미 등 다양한 파일을 지원하며 자유로운 스크롤, 확대·축소, 회전, 전체화면 보기, 텍스트 보기, 텍스트 플레이어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해 준다. 또한 모바일 단말 화면의 공간적 제약을 최소화 시켜주는 다양한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문서 열람이 가능하며, 일반 휴대 단말을 비롯하여 스마트폰, PMP, PDA,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적용이 가능하다.

    향후 인프라웨어의 'PolarisTM Browser 6.0' 및 'PolarisTM Email 2.0'과 결합, 웹 검색 결과 파일과 이메일에 첨부되어 송·수신되는 각종 문서 파일 열람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계약과 함께 인프라웨어의 솔루션들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 8월 13일


    인프라웨어, 창업이래 최대 분기 실적



    인프라웨어(대표 곽민철)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 `폴라리스 오피스`에 힘입어 창업 이래 분기 최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2분기 매출 93억원에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23%, 전기 대비 13% 성장이다. 

    매출액 상승은 폴라리스 오피스가 견인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갤럭시S3를 비롯해 갤럭시 노트 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에 탑재됐다. 

    인프라웨어는 지난해 2분기부터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에 폴라리스 오피스 공급 계약을 맺으며 영향력을 확대했다. 

    인프라웨어는 3분기에는 신규 사업인 `전자책 서비스 사업(팔라우)`를 시작하는 등 모바일 유통채널로 사업을 다각화한다. 






    2012년 10월 18일


    인프라-디오텍, 갤노트 10.1 '읽고 쓰기'책임진다

    갤럭시노프 10.1, 읽고 쓰는 기능으로 아이패드 일판매 추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10.1가 '읽고 쓰는'기능을 무기로 아이패드를 웃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기능의 핵심 솔루션을 중소기업인 인프라웨어 (2,120원 상승120 6.0%)와 자회사 디오텍 (6,910원 상승10 0.1%)이 제공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전략적으로 출시한 ‘갤럭시 노트 10.1’은 '손안의 전자노트'를 표방하면서 다양한 문서 작업과 S메모을 활용한 노트 필기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학습용 및 기업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일 판매량에서 아이패드를 추월했다.

    인프라-디오텍, 갤노트 10.1 '읽고 쓰기'책임진다


    인프라웨어는 갤럭시 노트 10.1에 Polaris Office를 공급, PC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MS문서 작업의 호환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메일로 주고받은 문서와 웹 서핑 중 다운로드 받은 문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 저장된 문서들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Word, Excel, PPT 등 다양한 문서의 편집이 가능해 글로벌 제조사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기본 탑재되고 있다. 

    디오텍은 디지털잉크 솔루션인 DioNote와 필기인식 솔루션인 DioPen기술을 활용해 'S펜' 기능을 끌어올렸다. 갤럭시 노트의 S메모는 실제 연필이나 볼펜의 느낌을 살려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메모 내용을 필기인식 기능을 통해 텍스트로 변환할 수도 있다. 

    회사 측은 "화면을 둘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스크린 기능’을 통해 폴라리스 오피스와 디오텍의 S메모 솔루션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며 "향후 교과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교육용 단말 시장에서도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인프라웨어는 지난해말 언어기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디오텍을 인수, 두 솔루션간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인프라웨어는 폴라리스 오피스에 디오텍의 필기입력 뿐 아니라 음성입력, 편집, 검색기능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 2011년 말 셀바스AI의 전신인 디오텍을 200억원가량에 인수완료. 




    2013년 2월 4일


    조이모아-인프라웨어게임즈 합병, 셀바스 출범



    인프라웨어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자회사 조이모아와 게임 개발 관계사 인프라웨어게임즈가 합병을 마무리짓고 셀바스(Selvas)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셀바스는 전문화된 개발 인력과 자체 개발 시스템, 마케팅 및 현지화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유명 대작을 비롯한 자체 개발 게임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유저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longdesc=회사 출범과 함께 셀바스표 첫 퍼블리싱 게임도 선보인다.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격돌 요리대전’은 개성 넘치는 요리사와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푸드트럭을 가지고 게임 친구와 대결을 펼치는 신개념 퍼블 배틀 모바일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비동기 방식의 멀티플레이로 1대 1 요리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셀바스(Selvas)는 현재 자체 개발작인 모바일 RPG ‘세피라(Sefirah)’를 앱스토어와 T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연내 캐주얼, FPS, SNG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개발과 함께 해외 개발사들의 대작 30여종을 스마트폰 게임 시장과 소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예정이다.


    - 이게 셀바스 그룹의 시작인가?/ 







    2013년 2월 7일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글로벌 모바일오피스 시장 호평



    인프라웨어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더불어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자사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가 글로벌 모바일 오피스 시장에서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CNET, PCMAG.COM, GSMArena 등의 IT 전문 매체와 신뢰도 높은 애플리케이션 전문 리뷰 매체들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의 특징과 장점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폴라리스 오피스와 같은 유용한 모바일 오피스 앱이 오피스 사용자들의 라이프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이미 전세계 스마트 디바이스 3억대 이상의 단말에 탑재되어 다양한 문서작업을 위해 스마트하게 사용되고 있다.

    인프라웨어 측은 "차별화된 기능 추가와 안정성 강화를 통해 노트북의 이동성을 대체할 최고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폴라리스 오피스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워드, 엑셀, PPT, PDF 등의 다양한 문서 작업이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이다.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 등록되어 있으며, 유니버셜 앱으로 폴라리스 오피스 앱을 한 번만 구매하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엔 아이폰 5 해상도 지원을 비롯한 안정성이 한층 강화 된 iOS용 '폴라리스 오피스 4.1.2'도 출시했다.







    2013년 12월 10일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43개국 앱스토어 1위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는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 `폴라리스 오피스`가 43개국 애플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90여개국 앱스토어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톱10에 올라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기본 탑재돼 있다.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43개국 앱스토어 1위
    폴라리스 오피스는 모바일에서 언제 어디서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다양한 문서를 보고 편집할 수 있다. PC에서 작업한 MS 오피스 문서를 그대로 보여주는 높은 호환성과 우수한 렌더링 품질, 빠른 문서 로딩 속도가 장점이다. 또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동도 가능하다. 


    실제로 앱스토어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없이도 MS 오피스 문서를 읽거나 편집할 수 있어 좋아요` `모바일 오피스 문서편집 중 최고` 등의 사용자 평가가 올라와 있다.

    윤상원 인프라웨어 서비스사업실장은 “MS 오피스 호환성을 더욱 강화한 iOS용 폴라리스 오피스5를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사용 고객에게 무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며 “최적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을 서비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43개국 1위 달성 하는 기염을 토함. 대단했던 인프라웨어 ㅋㅋ



    2015년 1월 5일


    곽민철 인프라웨어 사장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인터넷 서비스, 공공, 헬스케어 분야에서 성장을 본격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곽 대표는 디오텍, 힘스인터네셔널,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셀바스 등 전 계열사와 함께 진행한 신년사에서 도전과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확보와 체질개선을 통한 실질적 성과를 주문했다.

    곽 대표는 “급변하는 사업환경과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이제는 본격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


    곽 대표는 새로운 4대 실천방안으로 ▲고객의 마음을 읽기 위한 과학적 접근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의사결정 ▲우리가 잘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시장 지향적 사고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지적재산권 확보를 제시했다.

    지난해 인프라웨어는 주력 사업인 오피스 사업을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했다. 클라우드 기반 폴라리스 오피스는 출시 8개월만인 지난 12월 30일 가입자 1천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인프라웨어 계열사 디오텍은 지난해 재활의료 보조기기 제조업체 힘스인터내셔널을 인수하고 하드웨어·소프트웨어·서비스로 이어지는 수직적 통합과 헬스케어분야와 융복합할 수 있는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인프라웨어는 디오텍 휴먼컴퓨터인터페이스(HCI)기술과 힘스 재활의료기 기술이 결합하면 헬스케어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곽민철 대표는 “지금까지 인프라웨어와 디오텍은 모바일 전문기업으로 알려졌지만 이제부터 인터넷 서비스, 공공, 의료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 뭔가 디오텍, 힘스인터내셔널, 셀바스,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 이름이 다 따로 놀던 시기....







    2015년 6월 1일


    디오텍, 음성인식 영역으로 메디컬 사업 확대


    디오텍은 의료녹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 계약을 체결해 의료녹취 서비스 도입을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과 추진중이라고 1일 밝혔다. 

    세브란스병원 측은 “음성인식 기술이 도입되면 환자 진료 시 의무기록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실제 환자와 대화하고 진찰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다”며 “환자의 진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추후 외래 진료뿐 아니라 입원, 수술과 관련된 전반적인 의무 기록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료녹취(Medical Transcription·메디컬 트랜스크립션) 서비스는 외래 진료 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 시 의사의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 및 문서화하는 작업이다. 미국 병원에서는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의 법제화 및 음성인식/IT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의료 서비스다. 

    의료녹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이다. 턴 시스템(Tern System)의 지난해 발표에 따르면, 관련 시장은 지난해 161억달러(약 17조7000억원) 규모에서 오는 2018년에는 270억달러(약 29조원) 규모로 연평균 12.9% 성장할 전망이다. 


    디오텍 권철중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자사의 진화된 음성인식 노하우를 통해 메디컬 시장으로 본격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오텍은 또 의사가 직접 실행하던 ‘청진’을 기계가 대신 할 수 있도록 하는 딥러닝 기술을 더 고도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디오텍은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음성, 필기, 영상 데이터를 헬스케어, 교육, 보안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딥러닝 전문 기업이다. 계열사로는 오피스 전문기업 인프라웨어와 시각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전문기업 힘스인터내셔널 등이 있다. 







    2015년 8월 27일 


    IT 입은 한국 체성분 측정기, 세계 시장서 '우뚝'

    건강과 미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의 상태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성분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초도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측정기 위에서 측정판을 잡고 있기만 해도 신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체성분 측정기는 일본에서 개인용 기기로 시작됐지만 한국 기업들이 전문가용 기기를 출시하면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용 기기는 체지방 뿐만 아니라 근육량, 체수분, 내장지방 등 다양한 수치를 측정할 수 있어 병원과 피트니스 클럽, 뷰티샵 등 다양한 곳에 공급되고 있다.

    체성분 측정기 글로벌 시장 규모는 연간 3000~4000억 원 수준. 일본의 타니타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있지만 가정용 체성분 측정기 제품에만 집중돼 있어 전문가용 체성분 측정기 시장에는 국내 기업인 인바디와 자원메디칼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인바디는 부위별 직접 임피던스 측정법과 다주파수 측정법 등의 기술을 적용하며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인바디 밴드 출시로 웨어러블 시장에 진출하기도 했다. 인바디의 올해 매출액은 미국, 중국, 일본 등에서의 해외 시장 매출 증가로 630억원대로 예상된다.

    신청하기

    또 하나 주목할 기업은 자원메디칼이다. 자원메디칼은 해외 매출 증대에 힘입어 올 상반기 매출액 55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약 20% 이상 고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중국 등 글로벌 10여개국 이상에 체성분 분석기의 수출이 늘면서 해외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병원용 혈압계 시장 점유율 1위를 통해 확보한 병원 영업력이 강점이다.

    자원메디칼은 5인자법, 4전극법, 다주파수 특정법 등의 기술을 적용했다. 자원메디칼의 제품은 측정된 데이터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전송해 주기 때문에 출력하지 않아도 데이터의 저장과 관리가 용이하다. 

    특히 자원메디칼은 최근 머신러닝 IT 소프트웨어 기업인 디오텍(108860)의 자회사로 인수됐다. 향후 IT와 융합된 의료기기 개발이나 신체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이 예상된다.

    곽민철 디오텍 대표는 “탄탄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해외 영업망 구축과 제품 다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원메디칼을 인수했던 디오텍. 나중에 자원메디칼은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이 변경됨.



    2016년 7월 31일


    자원메디칼 사명 변경 '셀바스헬스케어'


    자원메디칼은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오는 9월 1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자원메디칼은 병원용 혈압계와 체성분 분석기, 시각 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와 점유율
    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다.


    회사는 '성장과 도전'이라는 경영 철학을 담고 있는 '셀바스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계열사의 SW 개발 역량과 AI 기술을 적용해 메디칼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번 상장으로 마련되는 재원은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제품 고도화, 중국 및 미주 등 해외 시장공략 강화, 생산 시설 확충 등에 사용된다.


    자원메디칼은 디오텍 계열사이며 디오텍은 상장 이후 75.74%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 디오텍은 셀바스AI로 사명을 변경함.










    그렇게 셀바스그룹이 시작됨.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