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셈, 뺄셈의 삶에서 벗어나 곱하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심금을 울리는 문장이 아닐까 한다. 


    거의 올해의 문장.... 아니 내 30대의 문장에 꼽히는 .....


    정말이지 내가 생각하고 고뇌하고 노력하는 삶을 한문장으로 간추린듯 하다. 


    덧셈, 뺄셈의 삶에서 벗어나 곱하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근데 쉽지 않다. 한 눈 팔거나 잠깐 방심하면 


    덧셈, 뺄셈의 삶에서 벗어나 나누기의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르는 세상이다. 







    2017년 우리나라 가계 순자산 평균치라고 한다. 



    나는 지금 몇 %에 해당되는가??


    그대는 지금 몇 %에 해당되는가??



    미래의 나는 과연 몇 %에 해당될까??


    미래의 당신은 과연 몇 %에 해당될까??



    미래에 나는 과연 몇 %에 해당되고 싶은가??


    미래에 당신은 과연 몇 %에 해당되고 싶은가??



    일단, 나는 가장 높은 %에 해당되진 않는다. 

    그 다음 높은 %에도, 해당되지도 않는다. 


    내년엔 그 다음 높은 %에도 해당되지 않을것이다. 





    그러려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0'이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1'이어도 별로 나아지지 않는다. 


    적어도 '2'는 되어야 곱셈을 꿈꿔볼 수 있지 않을까?



    덧셈, 뺄셈의 삶에서 벗어나 곱하기의 삶을 살아야 한다.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