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영인프런티어

    영인프런티어는 1976년 설립된 영인과학을 모태로 하는 항체 개발 및 제작 기업이다. 영인프런티어의 매출은 2014년 185억 원에서 2017년 기준 350억으로 약 2배 가량 훌쩍 뛰어 올랐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평균수명이 12.3년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하는 기업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미래 바이오 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항체 기술력 보유

    세계 단백질 의학 관련 시장은 2014년 50억 달러(약 5조3,300억 원)에서 2019년 116억 달러(약 12조3,6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영인프런티어는 국내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자체 브랜드로 연구용 항체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사람 몸에서 면역 반응으로 생성되는 항체는 특정 유해물질(항원)에만 반응한다. 이러한 항체의 특성을 활용해 항원의 활동을 막음으로써 질병을 치료한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1차 사업이 마무리된 ‘인간단백질지도 사업’에 항체를 주도적으로 공급해 세계적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영인프런티어의 항체 사업 매출은 2015년 약 36억 원에서 2017년 약 65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진단사업으로 바이오 사업의 확대 추진

    영인프런티어는 항체 개발 및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단 산업에 진출했다. 2010년 영인프런티어가 처음으로 내놓은 HCP ELISA 키트는 항체 외의 물질 포함 정도를 측정하는 진단 제품으로 의약품 품질 관리에 필수적이다. 영인프런티어는 고객이 주문하는 분야에 따라 ELISA 키트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기존보다 진단 정확도를 10~30% 가량 높인 췌장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췌장암 진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진단키트 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장기적 성장은 튼튼한 내실에서 나온다

    영인프런티어는 시장이 커가는 속도 이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세계 체외진단 시장은 매년 7%씩 성장하는데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매출액 성장률이 20%를 상회한다. 영인프런티어가 승승장구하는 것은 영인프런티어의 비전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영인프런티어 이덕희 대표는 기존 연구용 항체 사업 등으로 내실을 다지면서 새롭게 성장하는 진단키트 사업으로 회사의 외양을 키우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는다. 즉 현재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는 진단키트 사업에서 이익을 얻으면서도 회사의 기존 역량을 잃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회사의 질적 역량 축적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올해도 “지난해 매출 대비 20%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연 2018년 2019년 2020년의 매출액은 어느정도로 성장할 것인가?

    그리고 영업이익율은 어떻게 끌어 올릴것인가?


    그냥 매출이 성장하는만큼의 영업이익의 상승은 필요없다. 

    영업이익율이 조금만 높아져도 꽤 높은 주가가 형성될 수 있을것 같은데...


    판관비가 너무 높은것 같긴한데.... 어떻게 하면 낮출수 있을것인가. 

    이덕희사장의 결단이 필요할 것 같다.


    매출 20%성장이라면 350억원에 70억원을 더해 410~420억원정도의 매출액이 나올것 같고,

    영업이익은 5%잡으면 21억원정도 나올것을 예상해 본다. 


    이정도 매출이 상승하는 회사가 있던가. 

    코스닥에서도 많진 않을것 같다.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