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개인의 신용을 평가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상장된 기업들, 


    한국기업평가, 나이스디앤비, NICE평가정보. 


    Limited Edition 주식들입니다. 





    모두 저평가되어있다고 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외국인들이 매수세를 보이며 대단히 오랫동안 보유하는 업종이고, 한번쯤은 매수를 고려해 봐도 좋을 만한 주식들이 아닐까 합니다. 


    신용의 정도에 따라 차별은 심화되고 있으며, 그 판별은 정보를 필요로 하며, 매우 장기간 광범위하게 축적된 자료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런곳이 두 세곳밖에 없기 때문에 진입장벽도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이라고 해서 치고 들어올 수 없는 분야라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떤 외국기업이나 외국인도 국내 기업이나 개인과 거래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들 중 두세곳에 의뢰를 해야만 하고, 어떤 금융기관이나 국내 기업도 타 기업이나 개인의 신용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면 이들 두 세곳에 물어봐야만 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요금을 지불해야만 하죠. 


    신용이 필요하지 않은 사회로 회귀하지 않는 이상 망하는것이 사실상 불가능한 회사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지금 현재 IT기업들이 주식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바이오 기업들이 이제 막 주도권을 가져가려는 시점인 것 처럼 보이지만, 


    시장의 한편에서는 이런 꾸준하고 필수불가결한 기업들의 주식을 이삭 줍듯이 채집하는 세력이 있을 수 있을것 입니다. 그런 개인이 있을 수도 있겠지요.


    지금 당장 저평가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오랫동안 보유할 생각으로 조금씩 매수를 하는것이 가장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3분기 매출을 살펴보면, 매출은 6%성장, 영업이익은 8%성장.


    그리고 2017년 Total로 보면, 매출액 3,655억원으로 약 +6% 성장예상, 

    영업이익은 435억원으로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매년 4분기에 인센티브를 지출하느라 이익률이 큰 폭으로 하락하곤 했는데, 올해는 매분기에 반영을 시켜서 4분기에 이익률 하락우려는 해소될 예정입니다. 


    기대되는 부분은. 


    1. 인터넷전문은행 영업의 시작, 시중은행 중금리 대출 시장 확대로 인한 수혜


    2. 기존 비지니스의 안정적인 성장


    3. 빅데이터 등의 신규 비지니스의 성장




    저의 no.1 기업인 NICE평가정보였습니다. ㅎ^^ㅎ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