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에서 휴비츠에 관한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2008년에 3건의 리포트가 


    2009년에 3건의 리포트가 


    2010년에 2건의 리포트가 


    2011년에 0건의 리포트가


    2012년에 0건의 리포트가


    2013년에 0건의 리포트가 


    2014년에 1건의 리포트가 


    2015년에 1건의 리포트가 


    2016년에 2건의 리포트가 


    2017년에 3건의 리포트가 발행된 휴비츠. 



    그렇게 많은 리포트가 발행되는 회사는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시장의 관심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구요. 


    3분기 휴비츠의 매출액은 181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을 추정.


    1. 안경점 경로 매출은 전년대비 16% 상승 예상. 

    2. 안과 경로 매출은 23% 상승 예상. 

    3. 상해휴비츠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증가 예상.




    올해 출시했던 자동렌즈미터와 일체형 가공기의 출시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보급형 비접촉식 안압계 출시도 큰 포션을 차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망막 진단기를 통한 안과용 진단기기 시장에도 진출 할 예정이며

    상해 휴비츠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성장궤도의 진입을 앞두고 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2017년에 특히 개발에 초점을 두고 신제품 출시가 많이 이루어 졌는데요!


    2018년에는 그 씨앗을 거두는 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금일 큰 상승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기만한 휴비츠의 PER, PBR Band입니다. 


    PBR Band를 보면, 역대 최저점이었던 12년초 최하단을 터치하던 모습과 동일한 시점입니다. 


    과연 Band 상단을 향해 올라갈 수 있을지 두고 봐야 겠습니다. 





    만약 두고 본다면 2019년도의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볼 수 있겠죠?ㅎㅎ


    진짜 저렇게 예상대로만 된다면 


    휴비츠는 전재산을 몰빵해도 될 만큼 매력적인 기업일 텐데....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 일단 분산투자를 해야겠죠!!


    그래도 일단 적절한 시점에 단행했던 구조조정과 


    원래 분야에 대한 집중, 그리고 타 기업들이 사라진 빈자리를 메꾸면서 증가하는 매출 등을 봤을 때 


    따논 당상이 아닐까 합니다. 최소한, 지금보다 더 떨어지기 힘든 회사가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하방 안정성이 매우 높은 기업, 휴비츠였습니다. 





    GG만 치지 않는다면 열매는 남아 있는 사람들의 몫이 될 것입니다. 


    어느 분야든 똑같겠지만!! 끝까지 GG를 치지 맙시다!!




    이번주 금요일 추매 들어갑니다. ㅎ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