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다. 


    결혼은 살다보면 할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는 것.


    인구율이 낮아지고 고령층이 늘어나는 등 인구구조가 심각하게 안 좋아지지 않느냐의 반론,

    (인구의 역피라미드화)


    출산률이 적어지는 것은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인구감소가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씀. 


    여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는 곳에선 사회적으로 일어나는 현상.


    그러면서 유시민님이 아래와 같이 말씀 해주십니다. 









    "번식력이 경악스러운 베스도 환경이 나빠지면 알을 낳지 않는다. "


    그렇죠.


    살기 좋고, 앞으로도 살기 좋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왜 결혼하는 것을, 아이 낳는것을 마다하겠습니까..


    그렇게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일이라고 보여지는 지금의 세태도 분명히 금방 바뀔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사회적 가족을 표방하는 1인 가구들의 주거공동체도 등장을 하고 있으며, 


    1인 가구들이 모여 사는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도 국가가 나서서 만들어 주고 있는 상황을 비추어 본다면, 


    앞으로도 1인, 2인가구들의 %는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고정된 가족의 관계에 대한 정의는 이제 더이상 교과서에서밖에 볼 수 없는 문구가 되어 버린것 같습니다. 




    근데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 인구구조의 변화와 맞물려 어떤 투자가 좋을까요?


    혼술, 혼밥, 혼영, 혼행, 혼........



    HMR시장?


    그렇다면 그 HMR시장의 강자는??


    이미 많이 오른것이 아닐까?



    아직 더 오를 여지가 많을 수도 있겠네요?


    아님 말고?ㅎㅎ


    Posted by 존버덕
    • BlogIcon 평강줌마
      2017.10.06 17:17 신고

      결혼이 이제는 선택이 되어가네요.
      혼밥, 혼술, 1인 가구가 보편화되었네요. 가정간편식 주식에 관심을 가져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 BlogIcon 존버덕
        2017.10.06 21:59 신고

        솔로라서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ㅎㅎ
        결'혼'에 대한것도
        '혼'밥에 대한것도

        'CJ제일제당우'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