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회사가 좋은 의미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면 나타나는 현상은??


    F&F를 통해서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17/05/14 - 괜찮은 회사가 좋은 의미의 구조조정을 하면 나타나는 일, F&F




    그런데 이번에 또 그런 회사를 하나 찾았습니다. 








    바로 바로바로 휴비츠!

    1994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안과 및 안경점용 필수 진단기기 제조 판매 사업, 광전자 의료계측기기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품을 외부에서 아웃소싱하여 동사의 제조현장에는 이의 조립, 검사 및 포장만을 수행하는 관계로 제조 인원에 의하여 생산능력이 좌우됩니다. 

    2002년 렌즈가공기를 제외한 전 제품에 대한 Line-Up을 완료 하였고, Pattern Less 렌즈가공기의 출시로 세계에서 3번째로 안경점용 진단기기 Total Solution Provider가 되었습니다. 

    2017년 현재 114여개 국가에 Distributor를 확보하고 있으며, 매출구성은 제품이 96%, 기타 4%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이 대략적인 휴비츠의 교과서적인 설명이었고,


    우리가 안경을 새로 맞추거나? 아니면 오랜만에 다른 안경을 맞추기 위해 안경점을 방문하면, 자동 검안기에 앉아서 시력검사를 하게 됩니다. 이 때 사용되는 기계가 보통 휴비츠의 기계라고 보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자동검안기, 렌즈 가공기를 비롯해서 다양한 기계를 휴비츠사에서 구입한다고 합니다. 




    2013~2014년 신사업으로 밀었던 현미경사업이 손실이 확대되면서 상당히 부진했던적이 있는데, 작년부터 현미경사업부문을 떼어 중국 현미경제조 업체인 '모틱'에 400만달러에 매각했습니다. 그로 인해 더욱 안정적인 재무여력을 갖추게 되었고, 기존 사업인 안광학사업부로 모멘텀이 집중되어 양적, 질적 성장의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모멘텀!!)


    그동안 휴비츠는 각막측정기를 중심으로 성장을 해왔는데요, 이제는 한단계 더 도약을 하기 위해 안광학 최고 기술의 결정체인 망막측정기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판매를 위한 인증절차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망막측정기는 초고가인데다, 글로벌시장에서 일본업체가 독점하다시피했던것을 이번 휴비츠의 개발성공으로 그 파이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볼수 있을것 입니다. 


    또한 중국의 상해휴비츠에 공장부지의 10배나 되는 신공장이 지난 2월에 완공이 되었으며, 지난해 하반기 이후 중국 발주량이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중국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세운 계열사인 상해휴비츠 역시 실적 정상화에 한발 다가설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모바일기기의 확산, 미세먼지 등 점점 심각해지는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시력의 건강은 점점 나빠질 것이 눈에 뻔한 작금의 현실입니다. 


    이런 회사를 매수 해야하는것 아닐까요?



    미스터마켓의 우울증으로밖에 볼 수 없는 상황이죠?

    시장의 관심은 없고 주가는 지지부진하고...



    사장님은 귀가 간질간질 하시겠습니다. ㅋㅋ

    토론방에 침이 많이 튀네요...


    지난 6월부터 그래도 거래량이 조금 늘어났으니 기대를 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최적의 포트폴리오로 매일유업, 휠라코리아, NICE평가정보로 구성하려 했는데 




    매일유업, 휴비츠, NICE평가정보로 재편되야 할 것 같습니다. 

    휠라코리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ㅎ어찌 해야 할까요?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