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출범 15일만에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원래는 내년 초에 유상증자를 진행하려 했지만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올해로 6개월을 앞당겼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카카오뱅크의 자본금은 3,000억원에서 8,0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번 증자는 아직 은산분리법안이 통과되지 못했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지분의 비율에 맞추어 자금을 대는 방식인데요.


    이름만 카카오뱅크지 한국투자금융이 58%의 지분으로 원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유증의 자금도 한국투자금융이 가장 큰금액을 담당하게되겠지요.


    주요주주사는 


    한국투자금융 : 58%


    카카오 : 10%


    KB국민은행 : 10%


    넷마블 : 4%


     SGI서울보증 : 4%입니다. 




    거의 젊은 분들은 대부분이 카카오뱅크에 가입을 하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 한데요.


    출범 5일만에 100만계좌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시중은행들이 몇년간 영업을 해야 가능한 수치라고도 해서 놀라기도 했는데요.



    몇달 먼저 시작했던 케이뱅크는 이제야 45만계좌에 달한다고 하니, 가히 카카오톡의 파워를 새삼 느낄수 있게되었습니다. 


    역시 인프라. 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이렇게 잘 나가는 카카오뱅크가 잘 되면 될 수록 나는 왜 웃느냐? 하면 


    바로 이점 때문입니다. 



    카뱅, 즉 카카오뱅크는 기존은행들이 사용하는 NICE평가정보, KCB등의 개인신용정보조회회사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카카오뱅크가 출범 당일 서버가 막히고 불편을 초래했던점도 신용평가회사의 시스템이 에러를 일으키기도 했다고 하지요.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크고 그로 인해 실적도 어느정도의 상승을 예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4차 산업혁명이 오든, 5G시대가 오든, 자율주행차나 전기차가 오든간에 개개인, 또는 각각의 사업체의 신용도는 어느시점에서든 가장 중요한 Point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성장을 의심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요새 어떤 산업군에 투자를 해야하는가라는 생각을 자주 해보는데. 


    지금 가장 떠오르는 산업군은, 


    신용 관련 사업과 센서 사업관련 부동산 사업 관련이 가장 관심이 많이 갑니다. 

    Posted by 존버덕
    • BlogIcon 존버덕
      2017.09.11 17:58 신고

      아오 ㅋㅋㅋ망해가는군요 ㅋㅋ내 사랑 NICE평가정보 ㅋㅋㅋㅋ더 내려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