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천에 알라딘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부산 뉴코아 바로 옆에 버스정류장 건물 지하 1층인데요!!


    부산에는 서면과 덕천 단 두군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말을 맞이하여 짐 정리도 할 겸 해서 보유하고 있던 CD들을 팔려고 다녀왔습니다.ㅎ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지나다니는, 즉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편리하네요!


    일부러 이런곳에 자리 잡았겠죠!!


    전에는 어떤 상점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어쨋든 내려가 볼까요~~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 까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리 알라딘 어플을 통해서 판매가 가능한 제품인지 얼마정도 받을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 볼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고고 몽땅 들고 고고.ㅋㅋ





    '이 광활한 우주에서 이미 사라진 책을 읽는다는 것'


    캬!~~


    그리고 18주년 럭키백을 구매하면 주문건별 15%할인

    최대 10만원까지 할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굳 팁!!ㅋㅋ





    안에 들어가면 직원들이 에스코트 해주고요!~


    아주 친절하게 대응해 주신답니다. 


    하나하나 확인작업 및 바코드 작업을 한후에 위와 같이 34,200원이라는 거금(??)을 벌 수 있었습니다. ㅎㅎ


    왠만하면 최상으로 취급을 해주시고, 바코드로 읽히지 않는건 하나하나 검색을 해보면서 팔수 있게끔 해주셔서 


    맘편히 다녀올 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와 34,200원으로 이제 뭐하죠?ㅋㅋ공짜 돈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이렇게 나한테 필요없는것은 필요한 다른이에게 돌아가게끔 해준다는것 자체가. 


    좋은 행위가 아닐까 해요. 


    귀찮다고 그냥 버리고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재 순환을 시켜 주는 것이 지구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돈도 벌었으니 맛있는거 먹으러가야지~~ㅋㅋ하고 간곳은 


    이전 포스팅의 개미집. ㅋㅋ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ㅋ


    (다음에는 책도 팔아 봐야겠습니다.ㅎㅎ)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