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평가정보의 2017년 1분기 실적발표!!


    1. 2017년도 1분기 NICE평가정보 매출액 883억원(+5.5% YoY), 영업이익 110억원(+17.8% YoY)을 기록, 

       → 영업 이익의 예상치 108억원을 약간 상회.


    2. 2017년도 1분기 NICE평가정보 사업 부문별 매출액.

     - 개인신용정보 569억원(+2.7% YoY), 

     - 기업신용정보 160억원(+11.6% YoY), 

     -  자산관리 155억원(+7.8% YoY).

     -  영업이익률은 12.4%(+1.3% YoY)

       → 수익성 개선이 지속됨을 보여주었음. 

           CB부문(개인신용정보) 간접채널 비중 축소(지급수수료 감소), 

           비용통재(광고선전비)의 영향.




    3. 2017년도 NICE평가정보의 예상 매출액 3,641억원(+5.4% YoY), 영업이익 445억원(+13.6% YoY).

     - 올해도 수익성 개선이 지속,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0.9% 개선된 12.2% 예상.

     - CB부문은 외형 성장이 재개될 전망. 매출액 2,27억원(+5.1% YoY)이 추정. 

        인터넷전문은행 등 신규 고객사 확보를 바탕으로 중금리 대출 시장매출 발생이 기대됨.  

           E-Biz 부문 채널(카드사 등) 다양화도 긍정적. 

     - 기업정보, 자산관리 매출액은 각각 681억원(+4.4% YoY), 616억원(+3.2% YoY)이 예상됨. 

     - 빅데이터부문(나이스지니데이타)은 미래 성장 동력임. 

       → 공공기관, 이통사, 유통사 등으로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음. 연간 매출액 50억원 수준이 전망됨.


    총평, 2017년은 NICE평가정보의 향후 먹거리를 준비하는 기간이 될것입니다. 

     - 인터넷전문은행의 시작. 

     - 빅데이터 시장의 개화.


    위의 두가지의 포인트기존 비지니스의 안정적인 성장(신규기업이 접근할 수 조차 없는), 낮아진 벨류에이션(2017년 예상 PER : 13.5배/ 과거 5년의 평균 PER : 15.8배)으로 꽤 좋은 Timing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특이한점은 지난 분기때는 현대캐피탈에서 2%정도 보유하고 있던 물량이 삼성자산운용으로 넘어갔습니다. ㅎ


    이것이 의미하는바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현대캐피탈은 뭘 모르는군요.....ㅎㅎ




    지금까지 저의 평생의 반려자인 NICE평가정보의 1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6월달로 예정되어 있는 카카오뱅크는 NICE평가정보가 한번 더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요소가 될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보다는 아무래도 대중들의 관심은 카카오뱅크에 더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저 또한 카카오뱅크가 나오면 한번 관심을 가져볼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한번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NICE평가정보는 빅데이터시장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