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 K뱅크가 4월 3일 문을 연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오프라인점포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로만 사업을 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인데요!

    24시간 365일 은행업무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K뱅크는 시중은행에서 진행하는 신용평가 신용등급(NICE평가정보 데이터베이스 + 추정소득, 대출패턴 등)에 

    주주사의 통신이력, 가맹점 데이터베이스 등을 법 허용 가이드에 따라 추가하여 

    보다 정교한 K뱅크만의 개인신용평가시스템(CSS)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이 뉴스만 보더라도 벌써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 대출에 가장 중요한 사항인 신용평가를 위하여

    신용평가업계 1위 회사인 NICE평가정보와의 협업을 할 것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급격한 매출의 신장이라던지 영업이익의 효과를 볼 수 있지는 못하겠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또는 성장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때 좋은점은 확실할 듯합니다. 




    이런 NICE평가정보의 주가 상황입니다. 

    주봉의 모습인데요, 6,000원대까지 떨어졌다가 외국인의 매집과 기관의 동반매수로 인해

    8,000원대까지 한번에 쭉 올라왔다가 지금은 조정을 보이고 있는듯합니다. 



    그럼에도 외국인은 계속 매수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보유율은 12%가까이 올라왔네요.

    그러는동안 개인들은 지속적으로 매도로 일관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일은 조금 하락을 하였지만,

    앞으로도 계속 자사주 매입이 지렛대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꾸준하게 매수해주던 외인들마저 팔기 시작하면 다시

    긴 조정의 터널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은것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좋은 BM을 가지고 있는 회사의 주식은 걱정이 없을것 같습니다. 

    만약 6,000원대가 온다면 다시 기분좋은 마음으로 매수를 할 수 있을테니까요/




    세상에 어떤 종목도 끝없이 하락하거나 끝없이 상승하는 주식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외인들이 발동을 건 종목은 재료나 실적보다는 수급에 의해 쉬었다 가든 돌아서 가든 결국 갈 곳을 향해 간다고 학습을 통해 배웠습니다.

    NICE평가정보에서 1차 상승할 때 계륵만큼 남기고 떠난것이 개인들이 었고, 2차 상승하면서 기관의 일부가 차익실현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한번걸리는 종목에 끝없이 트리거를 당기는 외인들의 탐욕을 감안하면 일시적인 조정은 언제나 절호의 매수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외인들의 탐욕은 정말이지 끝도 없으니까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것들입니다. 


    외인을 따라가세요.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