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가격이 오르는 핵심

    부동산은 위치,

    주식은 성장성.


    부동산의 위치


    평당 3천만원이상을 호가하는 강남의 아파트는

    198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신도시였습니다.

    강남아파트의 위력이 강해진것은

    '1977년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의 특혜분양사건'

    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정몽구회장이

    구속되었던 그 사건말입니다. 


    권력과 금력이 밀착되어 한국형 부패를 특정짓는

    부동산위주의 자산구조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권력을 가진 자들이 정보를 독점했고,

    그들에게 돈을 찔러준 이들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서

    부동산 차익을 맛보았습니다. 


    제 3공화국 박정희정권과 밀착된

    정주영회장의 현대그룹의 역사는

    이렇게 성장을 한것입니다. 


    그룹 관계자 말에 따르면

    돈을 벌때마다 부동산을 사두었다는 것.




    주식의 성장성


    만약 그 회사의 성장성이 둔화되거나 후퇴한다면,

    그 주식가격은 급락합니다. 


    상장한 주식의 대주주는 주가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는 압박을 받습니다. 

    그러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고,

    기관및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IR을 하고,

    무상증자를 하고 등등의 행위를 합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의 입장에서는

    주가상승이 최고의 명제입니다. 

    스티브잡스처럼 연봉을 1달러 받는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아이폰으로 전세계 통신의 개념을 바꾸고 있는

    애플은 스티브잡스의 주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때 미국의 경제계를 좌지우지 했던

    빌게이츠도 스티브잡스의 애플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애플처럼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슈를 만들어내야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성장성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주식은 성장성이 담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 회사의 현재 실적도 중요하고

     매출 및 영업이익도 중요하지만, 

    이 회사가 미래에 어떤 위치에 올라있을지

    또는 이 회사가 창출할 수익이 어느정도일지를

    예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대게는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

    당연하게 닥쳐올 미래에 대한 사실이

    우리를 더 혼란스럽게 하기도 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치부하기도 하고,

    누구나 예상해볼 수 있는 쉬운

    명제라고요.




    오늘의 주식은

    NICE평가정보입니다. 


    제게 10년뒤까지 가지고 있을만한 주식을

    고르라면 단연코 NICE평가정보를 고를것입니다. 



    현재의 시장 1위기업이면서도

    앞으로의 성장성또한 뛰어난 회사인

    NICE평가정보의 미래에

    제 노후연금을 투자해보고 싶습니다.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