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장율을 확인할 때 

    보곤 하는 ROE


    정확하게 ROE는 자기자본이익률입니다.

    Return on Equity.


    많은 주식대가들이 투자대상을 선정할 때

    하나의 잣대로 내세우는 것이 

    ROE 15% 이상인가? 아닌가? 라고 합니다. 


    그만큼 성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건데요!!


    ROE란 기업의 자기자본에 대한 

    특정기간동안의 수익비율을 나타냅니다.

    즉,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을 활용하여

    수익을 얼만큼 올리고 있는지 나타내는

    기업의 이익창출 능력인 셈입니다. 

    따라서 ROE가 높다는 것은,

    영업활동이 효율적인것이고,

    경영효율성 또한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ROE산출공식은 

    ROE가 10%라고 한다면, 주주가 

    10,000원을 투자했을때 연말에 1,000원의 수익을

    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ROE가 높다고 해서 우량한것만은 아닙니다. 

    채무를 이용하여 우수한 성과를 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 확인을 해봐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ROE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인다는 것은,

    매년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좋은 회사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순이익을 발생시킨만큼 다음해에 

    자기자본이 늘어나고 그 늘어난 자본에서 

    더많은 수익을 발생시켜야만 ROE를 증가, 또는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특징때문에 변동이 매우 심한 PER, PBR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특성이 있는 ROE입니다.

    그러므로 종목선정시에 ROE의 성장율도 

    함께 살펴보는것이 좋지요!


    PER : 주당 수익의 비

    PBR : 주당 순자산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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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존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