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신문을 많이 읽어도 

    조금씩 헷갈리는 맞춤법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많이 헷갈리는 모음은 

    안되이죠!

    안돼이죠!


    "안돼"가 맞습니다. 

    안되는 "안됩니다."로 사용을 하다보니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어의없다.

    어이없다.


    "어이없다"가 맞습니다. 

    어이없다는 "어처구니없다"로도 쓰일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금새

    금세


    "금세"가 맞습니다.

    지금 바로의 뜻으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구어체에 사용됩니다.


    네번째는

    왠만하면

    웬만하면


    "웬만하면"이 맞습니다.

    왠만하면이란 노래 제목이 있다보니 헷갈리는 듯합니다.

    일부러 저렇게 만든건지 실수로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다섯번째는 

    어따 대고

    얻다 대고


    "얻다 대고"가 맞습니다. 

    어디에다 대고란 뜻으로 쓰입니다.

    100명중 98명이 틀리는 맞춤법 문제로 스폰지에도 나왔었죠!!




    여섯번째는 

    할께요

    할게요


    "할게요"가 맞습니다.

    "할께요"는 소리나는대로 쓴듯하네요.


    일곱번째는

    않되나요

    안되나요


    "안되나요"가 맞습니다.

    이건 휘성의 노래 제목으로도 유명해서 

    틀리는 분이 거의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ㅎㅎ


    여덟번째는 

    바램

    바람


    "바람"이 맞습니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이란 뜻으로

    바람의 잘못된 표현이 "바램"이라고 하네요


    아홉번째는

    잠궜다

    잠갔다


    "잠갔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열지 못하도록 잠그다의 표현이고 잠갔다가 맞습니다.


    열번째는

    오랫만에

    오랜만에


    "오랜만에"가 맞는 표현이구! 

    오랜만이라고도 씌입니다.



    이상 틀리기 쉬운 맞춤법 표현들을 알려드렸습니다. 

    솔직히 저도 많이 틀리고 있고,

    국어학자가 아닌이상 어느정도는 틀릴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조금 긴가민가 할때는 알아보고 

    다음부터는 틀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책을 많이 읽고 

    신문을 많이 읽는다면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하겠죠?ㅎ



    Posted by 존버덕